오바이트 공포증...

 "이상한 점은 현실적으로 위험한 것이 공포증이 대상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사실이다. 술, 담배, 감자튀김, 포화지방산, 콘돔을 쓰지 않는 섹스, 오바이트 등은 누구나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인데도 공포증의 대상이 되는 일이 절대 없다."

불안, 그 두 얼굴의 심리학 中

나 오바이트 공포증있는데...

by 라피르 | 2009/10/25 07:13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0)

2009 10 24 도서관


시험끝나고 신간 철학, 심리학 코너에 한군데 앉아서 다 빌렸다 ㄷㄷ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이 이렇게 얇은 책이었나? 하고 빌림.

사랑의 길은 프랑스 페미니즘 철학자 뤼스 이리가레에 관심있어서 빌림. 근데 책 펴자마자 졸라 어려워 ㅋㅋ

마음챙김과 심리치료는 교수님이 강박장애 같은 경우 강박적인 생각을 없애려고 경우 더욱 강해지는 원리때문에 그냥 생각을 흘려보내는 명상법을 활용해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길래 불교의 마음챙김이 그 명상법 이라고 들었던거 같아. 그래서 빌림.. 살짝 읽어보니 '마음챙김' 이라는 명상법이 위빠사나라는 명상법이구나. 가장 유명한 불교 명상법인. 심리학에서는 마음챙김이라고 옮기나 보다.

by 라피르 | 2009/10/24 22:28 | 책읽기 | 트랙백 | 덧글(0)

저도 과자 주세요ㅠㅠ


과자 먹으려니 따라 들어와서 앵기기!!!

밥은 잘 안먹고 맨날 이런거에만 관심이...;;

불쌍해도 주면 맨날 사료안먹고 간식만 찾아서 안줘ㅠ

by 라피르 | 2009/10/20 05:26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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