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2009 10 24 도서관

시험끝나고 신간 철학, 심리학 코너에 한군데 앉아서 다 빌렸다 ㄷㄷ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이 이렇게 얇은 책이었나? 하고 빌림.
사랑의 길은 프랑스 페미니즘 철학자 뤼스 이리가레에 관심있어서 빌림. 근데 책 펴자마자 졸라 어려워 ㅋㅋ
마음챙김과 심리치료는 교수님이 강박장애 같은 경우 강박적인 생각을 없애려고 경우 더욱 강해지는 원리때문에 그냥 생각을 흘려보내는 명상법을 활용해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길래 불교의 마음챙김이 그 명상법 이라고 들었던거 같아. 그래서 빌림.. 살짝 읽어보니 '마음챙김' 이라는 명상법이 위빠사나라는 명상법이구나. 가장 유명한 불교 명상법인. 심리학에서는 마음챙김이라고 옮기나 보다.
# by | 2009/10/24 22:28 | 책읽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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