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일기를 열심히 쓰자!

2004년에 쓰던 일기장 + 그냥 글 쓰는 일기장.
얼마전에 발견한 건데...예전엔 일기와 글을 열심히 적었다는걸 나도 몰랐어 이걸 발견하기 전에.
요즘들어? 요 몇일들어 시간이 허무하게 지나가는게 너무 안타까워 지는 경험을 하게 되고, 요몇일간의 일들을 빼곡히 일기장에 적었다. 일기장이 있기는 한데, 몇달에 한두번씩 적을까 말까.. 이제부터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붙잡아 놓기 위해서, 시간의 불가역성에 조금이라도 저항하기 위해서 열심히 써볼까 한다. 시간아 되돌아 갈 순 없어도 조금만 느리게 가주렴...ㅠㅠ
# by | 2009/10/13 03:45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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