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3일
오랜만에 싸는 글
싸이를 하는데 싸이에 쓰기엔 뭐해서...
잊을거라고, 잊는다고, 잊었다고 생각하다가도 문득 그녀생각.
멍하니 천장 바라보고 있으면 그녀 생각.
친구한테 이야기하니, 걔는 널 몇달에 한번씩 떠올릴까 말까 할텐데
넌 그게 뭐하는 짓이니. 자존심도 안상하니..
큭 너무 정곡을 찔렀다.
자존심도 상하고 이래저래 아프다.
자존심만 상하면 차라리 괜찮을텐데...
잊을거라고, 잊는다고, 잊었다고 생각하다가도 문득 그녀생각.
멍하니 천장 바라보고 있으면 그녀 생각.
친구한테 이야기하니, 걔는 널 몇달에 한번씩 떠올릴까 말까 할텐데
넌 그게 뭐하는 짓이니. 자존심도 안상하니..
큭 너무 정곡을 찔렀다.
자존심도 상하고 이래저래 아프다.
자존심만 상하면 차라리 괜찮을텐데...
# by | 2009/06/03 09:14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우연히 육개월전쯤에 라피르 님 블로그를 알고 자주 들어왔는데 글을 오랜만에 뵙네요 ^^;(물론 제가 유령이라 저를 처음 보시겠지만요;;)
너도 6개월전쯤 여친이랑 헤어졌었는데 라피르 님 글만 보면 제 이야기 같고 왠지 가슴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