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9일
불면증 넉두리
내 미니홈피 방문자수 대충 이런식.
하고 싶은 말들도, 할 이야기도 많은데 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말이 되어서
아니 그 이전에 생각으로 정리가 되질 않는구나. 흐리멍텅한 나날들.
열심히 들어주었던 사람이 있었을땐 생각의 여과없이 이말저말 지나치고 개념없게 다 해버려서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벌인걸까. 그저 구체적인 이유도 없는데 눈물만 찔끔찔끔난다.
외롭고 힘들때 '외롭다' 고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아도 잠재적으로
들어줄 수 있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것과 없다는건 정말이지 천지 차이인것 같다
# by | 2009/02/19 04:52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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