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2일
2008 12 02 도서관

1. 저번에 리라이팅 클래식 베르그손에 이어 고병권의 <니체의 위험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채에 대해서는 몇권 읽어봤는데 차라투스트라에 대해서 해설한 책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집어들고.
2. 철학자 이정우의 개념-뿌리둘 1권. 2권까지 있던데 예전에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들고옴;
3. 종교학자 정진홍의 종교문화의 이해. 정진홍 빠돌이인 내가 직접 신청했음ㅋ 신간 코너에 꽂혀있는걸 엄한데서 계속 찾다가 겨우 찾은책;
4. 세계문학 전집의 프란츠 카프카 단편들.
5. '한권으로 읽는 서양 철학 명저 100선' <생각의 역사> 일본에서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렇게 정리된 것.
# by | 2008/12/02 19:31 | 책읽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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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시행정학을 전공했는데...
철학을 한번 공부해 보고 싶었답니다.
일반 선택으로 좀 듣기는 했지만 수박 겉핥기만 했다는...
과학부터 인문학이나 소설까지 분야를 안가리고 책 다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