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악마의 게임 '문명4'를 하는데...
그냥 책읽으면서 하던 중이라(빌린게 많아서;) 헤드셋을 끼고 다른데 집중안하고 오직 게임과 책 읽기에만 집중하면서 하는데,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였나? 그 시대에 나오는 배경음 너무 좋더라. 카톨릭 찬송가 같은, 무지 높은 음의 성가(?) 같은 것과 바흐나 모짜르트나 베토벤 같은 음악가의 음악등등.. 음악에 빠져서 더욱 더 게임에 몰입하게 만드는 게임인 것 같음.
예전에 컴퓨터 업글 하기 전에는 문명4 겨우 돌아가는 수준이나 너무 버벅대고 맵에서 움직이는 것도 안돼서 별로 매력을 못 느끼게 왜케 느린거냐고 불평만했었는데. 컴퓨터 바꾸니 악마의 게임이었음 역시 문명 시리즈... 오후 늦게부터 게임 잡았는데 그 중간에 시간도 안보고 깨닫고 보니, 체감상으로는 '어라? 한 한시간 정도밖에 안했는데' 이랬는데 시계보니 새벽 1시 반-_-;;
어쨌든 음악이 좋아서, 게임 폴더내에 음악파일들 mp3로 있는거 찾아서 듣는중...우왕 짱. 참고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가는 바흐다.
예전에 컴퓨터 업글 하기 전에는 문명4 겨우 돌아가는 수준이나 너무 버벅대고 맵에서 움직이는 것도 안돼서 별로 매력을 못 느끼게 왜케 느린거냐고 불평만했었는데. 컴퓨터 바꾸니 악마의 게임이었음 역시 문명 시리즈... 오후 늦게부터 게임 잡았는데 그 중간에 시간도 안보고 깨닫고 보니, 체감상으로는 '어라? 한 한시간 정도밖에 안했는데' 이랬는데 시계보니 새벽 1시 반-_-;;
어쨌든 음악이 좋아서, 게임 폴더내에 음악파일들 mp3로 있는거 찾아서 듣는중...우왕 짱. 참고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가는 바흐다.
# by | 2008/11/19 21:49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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