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06 도서관


김형효, '구조주의 사유체계와 사상'
<레비-스트로쓰, 라캉, 푸코, 알튀세르에 대한 연구>
조광제, '의식의 85가지 얼굴', 후설 현상학의 주요 개념들
사라 밀스, '현재의 역사가 미셸 푸코', <Critical Thinker>시리즈
요로 다케시, '유뇌론', 뇌를 향한 두렵도록 새로운 시선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사랑과 외로움에 대하여'

더럽게 무거워서 어깨 나갈뻔...

by 라피르 | 2009/11/06 21:41 | 책읽기 | 트랙백 | 덧글(0)

09/11/02

매번 싸우는 이유가 똑같은 우리.


나는 개념없이 말하거나 말실수.

상대는 사랑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들과 말.

by 라피르 | 2009/11/02 08:40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0)

짧은 내 인생...

왜 내 인생에는 어릴때부터, 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건들이 자꾸 일어나는 거지?

내가 너무 나약해서 세상에 휩쓸리는 걸까? 그런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겟지만,

너무 가혹하단 말야. 이미 견뎌내느라 너덜너덜해졌다 겨우 기워지나 싶으니

또 다시 찢어버릴 일이 생겨나고...ㅠㅠ

언제쯤 평화로워 질까? 언제쯤 힘든일에도 태연하게 대처할 만큼 흔들림이 없어질까?

by 라피르 | 2009/10/30 06:18 | 경험과 기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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